사서 신고 뜯어진지도 모르고 딸랑딸랑 움직이나보다 했는데 자세히 보니... 악세사리 뜯겨짐 !!!!

봄에 신을려고보니 뜯어져서 속상하지만 as 된다고해서 맡겼는데...
찾을땐 이미 여름되서 못신다가 가을에 신을려고 한번 신자마자 나가서 뜯어지고!!!!!

아슬아슬하게 달아놓고
소비자를 멀로보는건지!!!!
as도 안되는거 심의라도 받자해서 심의 그어렵다는거 다시 시도합니다!!!!!!
신발신고 벗고 당연히 발등에 접촉이 될수밖에 없는걸 그렇게 아슬아슬하게 끼워놓고...

본인들이 알텐데 끝까지 책임회피!!!

심지어 칼발에 발등 살도 없는데 머라고 이유되실려나
괴력으로 신다가 내가뜯었나?
신자마자 바로?